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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
‘자연과 일상의 숨결을 기록하는 사람’ “생태서사와 서정적 우화를 쓰는 작가. 꿀벌의 세계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어내며, 자연과 일상의 구조를 서늘한 사유로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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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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