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중
그러고보면 내 인생의 시간 중
조정 아닌 구간은 또 없었다
깊고 깊은 조정구간
난 급등주를 올라탄적도 없었고
불타기를 한 적도 없었는데
왜
매번 나만 조정구간에 있는건데
악재마다 선반영
지금보다 더 안 좋을 수 없어서
V자 반등은 언제쯤이냐며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난다
바람은 이렇게나 좋은데
생각도 잠시 바람타고 쉬어갔으면하는
그런 날
이제 내 남은 시간동안
얼마나될까
…
마음이 무너져 내렸던 날 브런치를 만났습니다. 제 글이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