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5월 31일
오늘이다
가장 비참했던
가장 초라했던
오늘은 하루종일
울기만했다
오늘 이후로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
이런 날들은
+
슬프다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렸던 날 브런치를 만났습니다. 제 글이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