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녹록치 않은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돌아보면 추억들이 발길에 치이는데
나더러 어떻게 살라고….
.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놓치 못하는 미련
그래야 내가 살 수 있는 것을….
마음이 무너져 내렸던 날 브런치를 만났습니다. 제 글이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