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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입덕으로 새롭게 배워가는 어떤 사랑의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끄적입니다. 가끔은 일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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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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