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었던 것을 끝내면 속이 시원합니다.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미루었던 것을 끝내니 너무 속 시원합니다."


후배 강사가 인터넷 강의 콘텐츠 녹화한 것을 나에게 리뷰 받고 난 뒤에 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듣고 싶었던 소리이기에 너무 기뻐하고 후배의 노력에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강사들에게 교육을 제안하는 것은 이제까지 계획했던 것을 하나의 주제로 끝맺음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교육자료를 만들다 보면 공부를 많이 하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몰랐던 내용을 채우게 됩니다. 교육 10시간 정도의 콘텐츠를 개발하면 책 한 권 이상 분량을 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작업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환경이 되지 않는다고 미루었던 것인데 속 시원한 느낌을 받는 거죠.


교육시스템에서 최신 트랜드를 쫓아가고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 개발은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리고 이를 전달할 수 있는 강사 확보 및 관리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더라도 좀 더 잘할 수 있는 후배에게 맡겨봅니다. 그래야 같이 기반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차를 만들고 들어갈 콘텐츠의 의견도 줍니다. 교육자료도 제공해서 목표한 것을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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