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멤버 2주만에 출판 계약을 추진

by 복지CEO 조정원

월요일 저녁마다 강의와 멘토를 해주는 스터디의 한팀이 2주만에 출판 계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스터디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볼까?" 한 것은 무조건 과제로 제시를 합니다.


방향을 알려주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주고 1주일동안 단기과제로 마칠 수 있는 수준을 제시합니다.


그런데 이번 스터디 팀워크가 너무 좋고 욕심들이 많아서 생각한 것 이상으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목차와 몇 페이지를 읽음과 동시에 "바로 책으로 내도 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주에 출간 기획서를 작성하고 샘플 보고서를 다듬고 바로 출판사에 투고를 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에게 최고의 이력은 "저자 등록"입니다.


저자로 등록되었다는 것은 벌써 검증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저도 책을 썼기 때문에 이직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모든 면접이 순조롭게 통과하였죠.


면접을 보다가 면접관들에게 5분동안 책쓰기 컨설팅을 해준 적도 있습니다.(-_-;


그리고 이번주에 3주차 과제를 받았는데. 또!!!! 책을 써도 될 정도의 초고입니다.


이 팀은 아마 12주 후에 5권 이상의 책을 계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 만큼 이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제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작가의 이전글교육을 기획하는 것은 내가 성장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