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독서를 하며 책에 밑줄을 그은 문장들을 새벽 20분 정도 투자하여 메모장에 필사한다. 글쓰기 연습을 위해 문학책 필사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나는 의식을 확장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문장, 확신을 하게 하는 문장을 자주 남긴다.
필사하며 좋은 것은 첫째, 한 노트에 하루에 한 장씩 해서 50여 권 이상의 책 문장을 남길 수 있다. 이는 문장이 필요할 때 여기저기 책을 꺼내지 않아도 문장들을 반복하여 볼 수 있다. 이 노트만 가지고 출근을 해도 하루에 50권의 책을 읽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기록한 문장 안에서 또 기억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 현실에 비추어서 나의 글로 다시 써본다. 이 사례와 문장은 내 책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모아두면 책 한 권 쓰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자연스레 몰입하고 글쓰기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셋째,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내 삶을 벌써 성공을 하게 된다. 노트에 적은 것은 모두 이루어지듯이 쓰면서 다시 다짐하게 된다. 내 삶은 행복한 일로 쉴 틈이 없어진다. 새벽에 열정으로 다져진 삶은 하루를 헛되이 사용할 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