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장 필사는 내 삶을 열정으로 채운다.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독서를 하며 책에 밑줄을 그은 문장들을 새벽 20분 정도 투자하여 메모장에 필사한다. 글쓰기 연습을 위해 문학책 필사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나는 의식을 확장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문장, 확신을 하게 하는 문장을 자주 남긴다.


필사하며 좋은 것은 첫째, 한 노트에 하루에 한 장씩 해서 50여 권 이상의 책 문장을 남길 수 있다. 이는 문장이 필요할 때 여기저기 책을 꺼내지 않아도 문장들을 반복하여 볼 수 있다. 이 노트만 가지고 출근을 해도 하루에 50권의 책을 읽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기록한 문장 안에서 또 기억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 현실에 비추어서 나의 글로 다시 써본다. 이 사례와 문장은 내 책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모아두면 책 한 권 쓰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자연스레 몰입하고 글쓰기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셋째,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내 삶을 벌써 성공을 하게 된다. 노트에 적은 것은 모두 이루어지듯이 쓰면서 다시 다짐하게 된다. 내 삶은 행복한 일로 쉴 틈이 없어진다. 새벽에 열정으로 다져진 삶은 하루를 헛되이 사용할 틈이 없다.



960_20160605_134812.jpg
960_20160604_062604.jpg


960_20160605_110147.jpg


작가의 이전글하루 2시간이라도 글쓰기에 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