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어제 후배 강의를 참관하다가 옆 사무실에 업체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만난 김에 서로 인사를 하고 명함을 교환하는데 "아…. 조정원 님이군요? 이런 귀중한 분을 만나고 너무 반갑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이루고 싶은 소원이 몇 있었는데 그게 조정원 님 만나는 것입니다." 빈말이라도 너무 행복한 답변입니다.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문제 해결을 하는데 제 책이 도움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교육 사업이나 솔루션 개발할 때 같이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제가 주최하는 강의는 많이 참관하지만 다른 업체의 세미나나 저녁 모임을 많이 가지 않는 편이라 이름만 알고 얼굴을 뵙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제 이름과 경험, 철학은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제가 이 분야에서 아직 버티며 인정받고 있는 것도 모두 글을 썼기 때문입니다.
책은 제 분신과 같습니다. 저를 전국적으로 알려주고 있고 제가 추진한 강의를 제 책에 걸맞게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계속 콘텐츠 생산자가 될 것이고 공부하는 과정에 제 책 한 권이라도 모두 볼 수 있는 그 날까지 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