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IT엔지니어의 투잡, 책 내기" 저서는 제 전문분야 IT 보안 책을 쓰면서 IT 책을 쓰려는 방법을 다룬 것입니다. 이 책이 나온 뒤에 다시 고민한 것은 "책 내기 분야로 강의하면 많은 사람이 모일까?"였습니다.
IT 보안 책을 쓴 뒤에도 처음 강의를 할 때도 10명 내외 참여를 했고 유료로 하면 거의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이 상당히 오래 지속하였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책을 집필했고 열권의 책이 나왔을 때 참여자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1년에 평균 2,000명 이상 참여를 합니다.
이 과정을 경험했으니 책 내기 강의도 분명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두 번째 책도 집필하고 강의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기반을 잡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번 오프라인/온라인 강의를 해서 이제 100명 참여자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책이 나오면 강의 횟수를 늘리면서 한 달 100명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저는 혼자 메신저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IT분야의 종사자도 많은 책을 집필하고 후배들에게 활발한 지식 나눔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