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잡을 때까지 메신저 활동을 멈추지 말자.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책을 쓰고 강의를 추진하기 시작할 때 많은 것을 고민하게 된다. 제일 걱정이 되는 것은 "내가 강의를 열었을 때 많은 사람이 오게 될까?"이다. 이것은 금방 해결된다. 저자가 무료강의를 한다면 우선 호기심을 가지고 모인다. 하지만 무료 강의는 홍보 외의 일시적인 홍보 목적 외는 추천하지 않는다. 책을 썼다면 어마한 보상은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유료"로 전환을 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무료로 했을 때 많이 참여할지라도 돈을 받기 시작하면 참여 수가 급속도로 떨어질 수 있다. 모든 사람은 돈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때 강의를 포기하면 안 된다. 두세 명이 참여를 해도 강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강의에 신뢰감을 주고 콘텐츠의 변화를 주자. 계속되는 강의는 소문을 통해 점점 몰리게 되고 특정 시기와 맞물려 큰 기회가 온다. 빅뱅처럼 폭발하여 내 삶에 다가온다. 6개월만에 200회 이상의 강의를 추진하는 모습이 다가 올 것이다.


기존 강의와 콘텐츠 차별화를 하고 매번 강의할 때마다 변화를 주며 성장하자. 책 한 권으로 여러 주제의 강의를 만들어서 계속 인터넷에 홍보하자. 블로그, 카페, 소셜네트워크 등지인들 중심으로 소문이 나게 해서 강의의 가치를 알아가게 하자.


이 시간이 짧을 수도 있고 오래 걸릴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책 쓰는 것도 멈추지 말아야 하고 강의하는 것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더 큰 계획들을 세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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