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내 책은 모두 직장의 경험에서 만들어졌다.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한 분야에 10년을 일하면서 축적된 경험이 폭발했다.
경험이 없었다면 단순한 지식전달로 끝났을 것을 경험과 철학이 담긴 책으로 출간할 수 있었다.
아직도 나는 직장을 내 책을 위한 콘텐츠 생산소로 생각한다.
이리 생각하고 업무를 하니 모두 나를 위한 일이 되었다.
새로운 업무 경험은 내 책에 써질 소재이니 소홀히 하지 않는다.
더욱더 조사해보고 새롭게 접근할 방법,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하나라도 놓치기 싫은 콘텐츠이다.
자신이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했다고 생각하면 한번 글로 써보기 바란다.
관련 업무를 글로 얼마만큼 표현할 수 있냐는 자신이 얼마나 업무를 소중하게 대했는지 지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