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글을 쓸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독자들이 어떤 내용을 원할까?"입니다.
우리는 이 질문을 계속 생각하며 꼭지를 만들고 목차를 만들어냅니다.
그 안에 사례들을 포함해서 작가의 경험과 철학을 넣으면 좋은 글이 됩니다.
그럼 독자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쉽게 알아낼 수 있을까요?
바로 직접 질문을 받으면 됩니다. 잠재적인 독자가 될 사람들에게 질문을 주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질문을 주라고 쉽게 응답을 하지 않습니다. 이벤트가 있어야죠?
이벤트는 상황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저는 10개정도의 이벤트를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합니다.
한 예로, 상세한 질문을 요구하고 틈나는 시간마다 10분 내외의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드립니다.
글이 아닌 동영상으로 제작하면 보는 사람도 앞에서 직접 듣는 것처럼 느껴서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원고를 쓸 때 그때 어떤 이야기를 했고, 어떤 그림을 그려줬는지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꼭지들이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