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책을 쓰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출퇴근 시간에 글을 작성한다고 해도 원고를 탈고하기까지 몇 주 이상의 시간은 책상 앞에서 집중해야죠. 그러므로 배우자의 많은 이해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책이 나오면 제일 먼저 배우자에게 큰 선물을 주기 바랍니다. 어떤 선물을 원하는지 물어보고 주세요. 저는 부인이 명품 선물보다는 육아를 맡아주고 요리를 해주실 관리사가 더 좋다고 해서 큰 마음 먹고 장기간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 덕분에 부인도 개인 시간을 많이 가지며,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업무를 마치고 집안일을 도우는 대신 부인과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하게 되고, 남은 시간은 책쓰고 강의를 만드는데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낼 가족이 행복하고 편해야 자신도 더 가치 있는 것에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