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직장을 다닐 때 쓰자.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안정적인 생활에서 글이 더 잘 써진다.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계획 없이 나오면 마음만 급해진다.

종일 원고 날짜를 지키기 위한 노력만으로 좋은 책이 나올 수 없다.

업무에서 더해지는 충분한 경험은 글쓰기의 좋은 소재 거리가 된다.

오랜만에 얻는 여유로운 시간에는 글감이 쏟아진다.

시간을 잘 활용하면 1년에 책 한 권 충분히 쓸 수 있다.

책이 나온 후에 인세와 강의비 수입이 생기면 더욱더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선순환 구조를 만들면서 더 좋은 책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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