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지식에 대해 확신을 가져라. (지식창업자 중)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지식창업자"라는 책은 제가 사업을 하기로 결심을 하게 한 책 중의 하나입니다.

1인 기업가보다는 좀 더 넓은 의미로 해석을 하고 있는 지식창업자의 삶이야말로,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고, 자신의 장점을 더욱 강화해서 지식을 가치화할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 중에서 "자신의 지식에 대해 확실을 가져라"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제 마음을 다시 다지게 합니다.

제가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 주위에 많은 사람은 "10년 정도 되어야 전문가인데 벌써 어떻게 책을 쓰냐?"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위를 보아도 제가 후배에게 이야기해주려 한 경험 바탕의 책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기술책만 몇 권 나온 사항에서 내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시원하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이때 쓰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마음이 굳어 있었습니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보고 느낀 것은 저만의 경험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냥 쓰고 싶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주위 후배들에게 항상 "너만의 글을 써보라. 그게 모이면 너의 큰 경험과 지식이 모여 훌륭한 책이 되고, 너만의 역사가 될 것이다."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난 뒤에 뒤돌아 서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 아까운 경험을 남기고 싶지 않나요? 나의 삶의 역사인데, 기록되지 않은 것은 제 기억 속에 희미하게만 남겨 있고 없어집니다. 자신의 글이 누군가의 인생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작은 글이라도 남겨, 다른 사람과 경험과 지식을 공유해보기 바랍니다. "내 경험은 유일한 거구나...."

KakaoTalk_20171119_175304337.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콘텐츠가 쌓이면 매우큰 힘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