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아내가 집의 물건을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고, 여기저기 직접 인력을 구하고, 재료를 구입하고, 인테리어 장비를 몇 개 사면서 공사를 시작했다. 이전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지라 집을 바꾸는 것에 크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작가는 집에서도 항상 책을 즐겁게 읽고, 책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실에는 TV를 치우고,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해서 가족과 마주 앉아 책도 읽고,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다음주에 내 서재도 공사를 해준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