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관점을 디자인하라" 책에서 "끊임없는 질문은 본질에 접근하는 힘이다. 생각하는 과정, 의문을 풀어나가는 과정, 이 모든 것이 본질에 접근하는 힘이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책을 쓰는 것도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삶이 다르기 때문에 답도 다릅니다. 그 답을 글로 하나씩 표현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삶을 공유하는 것이죠. 삶은 끊임없는 질문의 연속인 거 같습니다.
대기업, 금융권에서 실무를 하다, 현재 교육 서비스 대표를 맡고 있다. [IT엔지니어의 투잡, 책내기]를 포함해서 IT보안 베스트셀러 책 20여권을 낼 정도로 나눔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