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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반역자
니체는 틀렸다. 신은 죽지 않았고, 우리는 다시 사랑해야 한다. 차가운 이성의 시대, 뜨거운 가슴으로 저항하는 인문학적 통찰과 실천적 사랑의 기록자 / 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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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혜윰'은 '생각하다'의 옛말 '혜다'의 명사형. 사유하면서 살아가고 싶은 20년차 초등교사이자 대안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두 아이의 엄마. 잡지 칼럼 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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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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