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세실
합리적 낭만주의자. 돈은 현실이고, 낭만은 제 삶입니다.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신명나게 외줄을 탑니다. 유연하고 단단한 삶으로 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츠미
살아가다 보면 우리 곁에 결국 노래가 되어버리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사라질지라도 그 마음들은 노래 속에서 영원하길 바라며 노래를 만들고 부르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또봄
대학에서는 원예생명조경을 전공.하지만 식물보다는 사람이 더 좋기에 몽골과 인도를 종종 오갈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