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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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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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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반도체 설계자의 이성으로 책, 영화, 심리학, 그리고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을 탐구합니다. 함께 삶을 고민하고 유쾌함을 더할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독서영화모임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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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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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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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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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말센스, 감정센스, 관계센스까지! ‘나도 저런적 있어...’ 하고 미소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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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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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뱅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통찰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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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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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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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걷기로 하다. 브런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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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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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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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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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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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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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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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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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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