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길을 걷는 이야기
by
Firefly
Mar 26. 2024
"행복한 길을 걷는 이야기"
젊음의 꿈과 야망, 빛나는 젊은 날,
소박한 행복의 꿈, 내 안에 피어나네.
도가처럼 평범한 길, 한 번쯤 눈여겨봤으나,
이웃을 위한 길, 나의 선택이었네.
가난한 길일지언정, 이웃의 미소는 보물,
나의 삶은 그 행복을 향한 여정이야.
나이 60이 와도 후회는 없네,
가난한 길을 행복으로 채워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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