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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
29년차 육아맘이자 교사, 감각하는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즐기는 INFJ, 마음에 담겨진 이야기를 예쁜 그릇에 음식을 담듯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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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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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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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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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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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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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u Monde
얇고 넓은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설명을 즐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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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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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Archibal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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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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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
린vlZD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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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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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멜랑쥐
오늘도 흘러가는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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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
<포에 산문집>과 <움트고 스러지고 살아나는 것>을 연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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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보드게임 작가. 브런치에 취미로 시 비슷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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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화가
[에세이/소설] 심심할 때 생각나는 글이면 제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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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변성도
행복을 정의하기까지 방황하는 시간이 길었던 소년이 확신하게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것도 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일상 속에서 배움과 깨달음의 행복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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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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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힘나
지하철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글을 씁니다. 함께 건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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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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