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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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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완
시골 빈집을 고치고나서 인생이 즐거워진 전현직 디자이너, 경북 예천에서 아내와 함께 숙소 '죽림주간'을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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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술꾼 기자. 20년 넘게 술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는 '주류 탐험가' 14f 유튜브 채널 <주락이월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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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욱상
한국에서 30년, 미국(뉴욕)에서 10년째 거주중인 디자이너/작가/러너의 더 깊은 사유를 위한 기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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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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