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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통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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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Kim
Art traveller&writer 💌 문화예술/ 여행작가_ 퇴근 후엔 글을 쓰고, 휴일에는 미술관에 갑니다. 열심히 일한 후엔 주섬주섬 여행가방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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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ozi
시작하는 에너지로 사는 법밖에 모릅니다. 수시로 번아웃에 발목을 붙잡힙니다. 모든 일이 크게 느껴져서 기쁘고 당황스럽습니다. 아직 덜 큰 나를 데리고 사느라 정신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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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 인생 마지막 변호사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2026.01.06~01.10 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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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흙
궁금했던 사실들 실화로만 들려드리는 무명 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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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
방 안에서만 10년을 살았던 히키코모리의 대학생활과 인생 2막의 일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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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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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베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곰돌이, 힐러베어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글을 통해 차게 식은 마음을 배불리고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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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스쳐가는 말 한마디, 짧은 눈빛 하나에도 깨달음이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그 작은 깨달음들을 모아, 오늘을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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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돌
베트남에서 사료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현장과 이방인의 시선을 넘나들며,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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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찰떡 직업을 찾을 때까지 모험을 떠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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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핌
난청인의 임신출산육아 그리고 살아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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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기차
인생이란 정해진 철길 위에서 탈선하여 저만의 길을 찾는 사람입니다. 그 길을 찾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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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상처를 꺼내 쓰기 시작했습니다.그게 나를 살렸고,이제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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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경
<리얼포르투갈>,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스톱오버헬싱키>, <배틀트립>,<오스트리아홀리데이>등을 썼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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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 easy diet
다이어트 해서 건강해지려고 자연식물식(채식)을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큰 몸과, 마음의 변화를 느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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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별바라기
<대화의 법칙> 등 3권의 대화법 책 출간, 말과 대화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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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뚜
거창한 이야기는 없지만, 마음에 오래 남을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일상, 생각, 고민을 엮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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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케터의 기록
일과 나 사이, 마케터로 살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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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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