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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서원
인생2막 즈음에 브런치를 만나 새로운 길을 가고있어요 '나의 70 이 설렌다!' 백년서원의 브런치는 그 여정을 찾아가는 마인드 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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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
인생의 반을 타국에서 살고있고, 인생의 참 맛을 알아가며, 매일 배우며, 아이들을 통해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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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화자
교양없는 교양국 방송작가로 20대를 보내고 현재는 7년 째 비행중인 외항사 승무원입니다. 늘 멋지고 싶지만 종종 찌질한 30대 외노자의 자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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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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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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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사람과 언어를 사랑하는 노마드. 다문화적 시선으로 읽는 일상의 사색. 이민자의 시선으로 본 미국 교육, 문화, 사회. 교육자.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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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한국에서 회계사로,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아이 둘을 데리고 훌쩍 한국을 떠나서 몰타로, 그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의 작은 근교마을에서 다르게 천천히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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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올
그때 그때 떠오르는 생각이나 감정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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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영국 윈저에서 웰시코기를 반려견으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여행 이야기와 일상의 풍경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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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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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
신문 기자. 미국 보스턴 옆 동네 캠브릿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고환율과 살인적인 물가 압박을 벗 삼아 지내는 이방인의 느슨한 적응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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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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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언니
이탈리아 로마에서 낮에는 대부분 두아이 독박육아를 하고 귀하디 귀한 늦은 밤, 글을 쓰고 유튜브 편집을 합니다유튜브 '로마언니' 채널 운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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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방글이
미국과 한국 사이에서 건너온 일상의 장면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오랜 HR 로 일하며 만난 얼굴들과 순간들이 제 글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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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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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루
피아노 치다 빵 굽다 책 읽다 글을 쓰는. 관심사가 많아 행복하고 버거운 취미 예찬론자. 현재 꿈은 나만의 책방 만들기 입니다. (취미도 꿈도 자주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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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C
치앙마이로 잠시 이주해 '요양'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의 좌충우돌 생활기와 이런저런 생각들을 최선을 다해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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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chuu
Z세대 브랜드마케터. 어릴 땐 코미디언이나 삼국지의 관우가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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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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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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