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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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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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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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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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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초록색을 좋아해서 그린. 당신이 원하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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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olia
낯섬에 두려워 않고 익숙함에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보이는 것만 보지 않고 듣는 것에 귀 기울이며, 마음의 따스함을 품고 차가운 머리로 내가 가진 모듬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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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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