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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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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im do it
생각들이 터져 나온다. 전자레인지 안에서 돌아가는 말린 옥수수 알맹이들같다. 터진 팝콘들을 하나하나 접시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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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 13년 _'이러다 정년까지 갈 것 같아~~!’ 과감하게 퇴사했으나 다시 새로운 직종의 회사원, 우연히 알게 된 브런치, 새로운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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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리
굳건한 돌멩리이자 야리, 메리의 엄마. 따사로운 햇살과 광활한 바다가 있는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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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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