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소록
헌책방과 LP판과 빽판을 찾아 돌아다니던 소녀가 이제는 퇴직하여 꿈꾸던 글쓰기를 배우기 위해 들어선 평생교육원에서 알게 된 브런치 작가...숙제가 부담되어 결석할까 고민중인 소심
팔로우
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팔로우
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팔로우
바쁜 거북이
저는 오랫동안 공직에 있다가 현재는 엄마로 살고있는 아직도 바쁜 거북이입니다. 글을 쓰는 동안 느끼는 행복감때문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수련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중년 에세이스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