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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탕
가정주부가 되었습니다.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읽고 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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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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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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