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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기자&콘텐츠 에디터 | 신간 <모든 식물에는 이야기가 있다>(2022), <오늘부터 식물을 키웁니다> (2019) | 기고 문의 hk87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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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창
투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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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정신병원에 다닙니다. 식물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되도록 매주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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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온갖 덕질로 인생을 보내왔습니다. 일을 덕질처럼 하고 덕질을 일처럼 하며, 대체로 먹고 마시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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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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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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