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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휘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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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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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끄적쟁이
잡스의 말처럼 하나의 점은 보잘 것 없지만 이어가다 보면 색다른 의미를 발견하곤 합니다. 연관성을 가진 2권 이상의 책을 엮어 사유의 폭을 확장하는 이야깃거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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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니
집에서 노는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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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
보다 좋은 경험을 전달하고자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가구, 생활용품 브랜드 레코지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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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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