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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닥터 김화자
김화자의 브런치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해 육아상담, 심리상담, 질병상담하는 소아청소년과 의사, 심리상담사, 독서모임 지도자로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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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여행을 다녀와 읽고 쓰며 산다. 이 자유로운 삶을 나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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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작가의 나무아래서
<작가, 강연가, 상담사, 칼럼니스트, 독서모임 운영자>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 딸을 육아 하며 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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묙작가
묙작가의 따듯한 작업실, "온수다방”에서! 희망을 나누는 따듯한 그림과 이야기를 그리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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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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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원illust
냅킨에 그리는 드로잉, 하루의 그림일기, '지금 내 귓가'에 들리는 음악을 그려요. by 일러스트레이터 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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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한 마들렌
사춘기 삼 남매의 20년차 전업맘이자 오디오북 내레이터, 낭독 강사입니다. 책과 낭독, 모임을 통해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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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온
네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며, 공저로 두권의 책과 전자책을 출간했다. 일과 삶에서 배우는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다. . 취미 독서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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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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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끼
까맣고 애틋하게, 잔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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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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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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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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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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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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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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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진
쓰고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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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시 짓는 부엌에서 글과 그림으로 다정한 마음을 지어요. 짓는 사람, 단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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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지
패션 관련 일을 하고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개인의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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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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