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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시인
미국에서 옷수선을 하며 글 쓰는 인간입니다. 먼저 인간이 되자는 고3 급훈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가급적 짧은 글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손님과의 체험을 글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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