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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clip
습관처럼 무엇이든 기획해보는 엉뚱한 기획자입니다. 세상 만사에 관심이 많아 사회학을 오래 공부했습니다. 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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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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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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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재
HR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시스템을 만들고, 안착될 수 있게 돕습니다. HR팀장으로 HR챕터를 리드하며, 전사에 적용되는 시스템을 기획하고 변화관리를 주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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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윤
유서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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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지표
홍 지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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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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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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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헤는 블루닷
광활한 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위를 항해하는 우리 모두는 연결된 여행자입니다. 일상에 반짝이는 영감을 담은 '우주 레터' 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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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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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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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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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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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후이
이정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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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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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일단 뭐라도 주제가 잡히면 한참 떠들 자신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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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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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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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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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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