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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
일본에서 23년째 거주하고 있는 최순솜 작가입니다. 일본 생활 관련된 정보에 대한 글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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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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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여행•요리•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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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er
일본 주재원의 시트콤 같은 일상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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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내일 뭐 쓰지’가 오늘의 최대 관심사인 11년 차 신문 기자. 인생엔 정해진 상이 없다고 믿는 인생무상(無像)론자. 취미는 사랑. 특기는 일 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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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과 만년필
비싼 수첩에 파란색 잉크로 이것 저것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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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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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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