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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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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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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ka
생각을 쓰고 찍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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혠나날
꾸준히 사랑하는 방법과, 꾸준히 사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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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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