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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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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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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빛별
매일을 작품처럼 완성해 가는 삶의 아티스트입니다. 당당하고, 단단한 자신으로 정성스럽게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과 함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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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날개
내가 남기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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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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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리
라이트리(Writly)는 감정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크게 소리 내지 않지만, 천천히 스며드는 말들로 누군가의 마음 한구석에 작은 불을 켜는 글과 노랫말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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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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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side B
씨네21객원사진기자, 상업사진가, 영화, 음악, 공간, 문화, 예술교육 등 사람과 시간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생업의 현장에서의 촬영하며 흘러나온 조각들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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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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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일상의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모두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닿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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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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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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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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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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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많은 책을 섭렵했습니다.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문장 사이를 유영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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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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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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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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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일
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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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제과제빵사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서적에는 제과제빵사에 대한 얘기를 찾기는 힘들죠? 저는 그 제빵사의 스토리를 진솔하고 재밌게 풀어나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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