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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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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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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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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쓰기, 끄적끄적. 그러면 꿈에 다가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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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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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재
숨 쉬고 싶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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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그냥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보려고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해보려고요. 행복에 집착하지 않으려고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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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
1n년째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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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직장인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의 작가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책을 좋아하고 글로 마음으로 소통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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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숲
때론 시원하고 때론 쓰지만 알고보면 달달한 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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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쥬
에미레이트 승무원 3년 후, 현재 미국에서 생활중입니다. 꿈을 장려하나 꿈을 파는 위선은 경계합니다. 질문고민은 '작가에게제안하기'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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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ocalinsa
지역에 생생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진예술을 창작하고 지역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기록합니다. 예술로서 아픔을 승화해 온 멤버들의 에세이도 가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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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사진과 여행과 꿈으로 이야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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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마음으로 글을 쓰는 꽃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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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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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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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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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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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중한별
어릴땐 나도 큰 별이 될 줄 알았는데 흔하고 반짝이지도 않는 뭇별이 되어 있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이제라도 큰(한) 별이 되고자 하는 저와 같은 당신을 위한 응원을 나누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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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읽고 쓰고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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