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원하면.

by 고요샘

이번 달만 해도 도대체 몇 번을 방문한건지 셀 수 없을 만큼 주말마다 쉴 때 마다 간 곳.

전화통화에도 너무 설레고 좋고 행복하고 그래서 더 무섭고 두렵다 너무너무 원해서 내가.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새삼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하게 되는 그런. 하느님께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길, 너무 아프지 않게.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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