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4
명
닫기
팔로잉
34
명
Sarah
우울증과 공황 장애를 가졌었던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팔로우
대추나무집손녀
영화와 드라마, 책과 글을 쓰는 일을 좋아했지만 현실에 휩쓸려 그저그런 회사원으로 10년을 살다, 번아웃을 극복하고 다시 나를 찾았다.
팔로우
PoPeYe
말보다 글의 힘을 믿으며, 껍데기보다 그 이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의 권태와 삶의 공허에 빠지기 전에 선수치기 중입니다:D
팔로우
김박은경
쓰는 사람, 김박은경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시소
어느 직장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팔로우
선지국호로록
죽기 번거로워 살아가는 남자. 니힐리스트. 매일 정신과 약 다섯 알을 커피와 함께 먹는다.
팔로우
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준지
심부전을 앓다 떠나신 아빠가 그리워서 글로 남기기로 했어요. 아빠가 떠나고 안 좋은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언젠가 웃을 날 오겠죠?
팔로우
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 둘과 살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달빛작가
소설 작가의 꿈을 좇아 초등교사를 그만둔 작가 꿈나무. <루나시움 선물공장> 올해 발행 예정.
팔로우
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팔로우
제너럴리스트J
마케터 출신 프리랜서. 스페셜리스트는 아니고, 제너럴리스트입니다.
팔로우
하작가
지구에 빠지다(fall in earth)의 하작가 입니다. 수의사를 그만 두고 우울증 약을 배낭에 담아 세계여행 중에 있습니다. 인생을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찾고자 떠났습니다.
팔로우
아일
나에게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싶은 이야기들
팔로우
혼여젼
[Life is a journey.] 가끔 혼자 여행을 하고, 젊은 암 환자로서 잘 살아가는 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지서
마냥 글쓰는게 좋아 작가가 되고 싶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으려고 아둥바둥거리는 이지서입니다. 일상적인 소재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선선
이제 막 30살이 된 작가 선선입니다 :-)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조금 더 많이 받아서 고생하지만, 그만큼 열정도 넘치는 사람이랍니다. 직장생활 틈틈이 만나 뵐게요!
팔로우
타임리치
타임리치가 되어가는 과정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곽나래
쿠팡 Product owner. 세상을 관찰하고 취미로 글을 씁니다. <90년대생 소비 트렌드 2020>을 썼고 한국일보에서 매달 칼럼을 연재합니다. 인스타 : @hey.kwak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