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킹구라
디스플레이, 반도체 엔지니어 , 나만의 이야기를 닦고 조이고 기름 치겠습니다.
팔로우
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