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로 힘을 너무 써서 지치면
뭘 더 하고 싶다거나
알고 싶다거나
하는 마음들이 닳아 없어져 버린다.
그럴 땐 조금 쉬어가 보자
쉬다 보면 어느날
좋아하는 것을 만나기도 한다.
우연히 만나는 좋음은
생각해 본적 없는 즐거움이 되기도 하고
그런 즐거움은 나를 움직이게 하고
알아가는 배움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 깊은 곳과 마주하게 된다.
이런 뜻밖의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이 마음이 사라지기 전에
나에게 좀 더 많은 경험을 선물해 주자
더 새로워질 나에게 놀라고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더해가는 더 놀라워질 나의 경험으로
나를 살게 해보자.
나를 더 달리게 하고
희망이고 도전이게 하는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모르는 것을 더 자주 격게
경험을 더 늘려 주고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를 구해가며
좋은점과 탁월함을 배우고 본받으며
또 내 재능이 누군가에 의미가 되어
누군가에게 계기가 되어
움직이게 한다면
이 희망이 나를 살게 하기도 하니까
당차게 나아가는 사람으로
조금 더 가능한 사람으로 살아보자.
그 어떤 긍정의 에너지로도 빛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