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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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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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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아
간절히 그리고 오롯이 살고싶은 마음에 글을 쓰고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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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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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IGRAPHY
캘리그래피, 여행,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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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on
가끔은 차가운 세상일지라도 따뜻하게 쓰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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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임동환의 브런치입니다. 자기 계발, 부부 관계 회복, 자녀 교육, 마음의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강의, 도서 출간을 통하여 연구한 내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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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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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sy
해외생활 어느새 10년입니다. 너무도 바쁘게 살아온 한국생활. 하지만 또 이렇게 사회생활 하지않고 살아가는 이곳 생활이 뭔가 빠진것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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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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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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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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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티피컬레이디
고기능자폐스펙트럼(아스퍼거증후군) 진단을 받은 남편과 고군분터 10년차 뉴로다이버스 커플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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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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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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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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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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