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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미니멀리스트 남편과 살아가는 광고회사 AE. 광고/브랜드/결혼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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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내가 도무지 뭔지 모르겠어.'라는 질문으로 라자요가와 인문학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배운대로 살아내려 하동에 왔더니, 요가 명상 안내와 어린이를 만나는 행복을 누리고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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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예
여러가지 마음의 병을 품고 사는 나, 아내, 엄마, 딸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적어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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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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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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