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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치 오늘이 영원인 것처럼” 일상을 살아가며 마주친 사람, 사물의 온기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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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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