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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하
[문밖의 순수], [색의 길] 저자...... 상념과 사유로 자연과 삶의 이야기를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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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다
<오늘을살다>의 브런치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보석 같은 시간이에요. 흘려보내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을 하나둘 모아두고 싶은 일상 수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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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작가
그동안 직업적으로 필요한 글만 써왔습니다. 이제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주로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고, 고전과 엮어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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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콩
시나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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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밍꼬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네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사람아이 4명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삶 조각 하나하나에 날개를 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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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즈
삶의 지도를 글자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저는 독서가, 사색가, 여행가, 엄마, 아내, 딸, 친구...때로는 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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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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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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