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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극복해 나가는 와이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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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지
3권의 오피스 서적을 출판했고 서른병 치유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부당해고로 회사와 맞짱을 뜨고 뉴질랜드에서 다시 시작된 이삼십대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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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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