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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품
지금보다 조금만 더 무해하려고 연습하는 지구인의 이야기, 그리고 터부시한 스스로를 껴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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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별
동시통역사, 라디오 방송작가 겸 진행자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어느 날부턴가 나다움을 그려가는 글을 씁니다. 고여있던 슬픔도, 벅차오르는 기쁨도 이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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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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