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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예지
미디어, 사회,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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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데 전주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오해와 외국어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이 지닌 힘을 믿으며,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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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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